소개
규정 문장보다 실제 업무에서 통제가 작동하는지를 먼저 봅니다.
왜 이 일을 하는가
중소기업은 성장 속도에 비해 승인·증빙·재고·외주 관리가 늦게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Cybersecurity Hub는 그 간극을 서류 장식으로 메우지 않고, 담당자가 내일부터 쓸 수 있는 절차와 점검표로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출발
충북 영동을 거점으로, 제조·유통·서비스 사업장의 현장 점검을 반복하며 자문 범위를 내부 통제와 운영 리스크로 좁혔습니다. 큰 프레임워크 이름보다 입고 전표, 결재 대행, 창고 순환실사처럼 손실과 직접 닿는 지점을 다루는 편이 고객에게 쓸모가 있었습니다.
일하는 방식
인터뷰와 표본 증빙을 병행합니다. 규정이 없어도 실제 양식과 전표만 있으면 진단을 시작합니다. 중간 공유에서 경영진이 우선순위를 고를 수 있게 하고, 최종 결과물은 보고서와 함께 실행표·체크리스트를 남깁니다.
가치
- 현장 언어로 쓰기 — 담당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통제는 통제가 아닙니다.
- 우선순위 공개 — 모든 위험을 동시에 고치자고 하지 않습니다.
- 범위 명확화 — 세무 대행·법정 감사 대체·시스템 구축은 하지 않습니다.